
""스승님 나라에서 저의 두 아들이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너희는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 못한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는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는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의 아들도 섬김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호의호식하고
섬김 받기 위해 사람은
권력을 가지려 한다.
특권을 원한다
그것을 명예라 착각한다.
예수님의 영광은
사람이 아는 영광과
같지 않다.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세상을 치유하려
하늘의 권세를 쓰신다.
자신을 전부 내어 주셨고
죽음까지 받아들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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