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람들이 자는 동안에 그의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들도 드러났다. 종들이 '그것들을 거두어 낼까요?' 하고 묻자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악한 행실은
성공할 수 없다
뿌린 대로 결과는
드러나게 마련이다
사람 눈은
속일 수 있을지라도
대자연의 눈
하느님의 순리는
결코 속일 수 없다
자신의 행위의 결과는
자신에게 되돌려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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