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을 전하여라. 눈먼 이들이 보고 다리저는 이들이 제대로 걸으며, 나병 환자들이 깨끗해지고 귀먹은 이들이 들으며, 죽은 이들이 되살아나고 가난한 이들이 복음을 듣는다. ~~~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적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하늘나라의 영광은
세상이 아는 영광과 다르다
부와 명예와 권력을 가지는 것이
최고의 행복인 줄 아는 세상은
자신들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움켜쥐고 부여잡고 쌓고 확장하여
이름표를 붙인다
그것을 업적이며 능력이라 여긴다
보고 듣고 행하는 것
너머를 알지 못한다
보고 듣고 행하는
능력이 다하면 스러지고 만다
진리를 알고
진리이신 하느님을 사는 것 외에
아무것도 중요한 것은 없다
이것이 나를 알고
진정 나를 사는 길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Mt21,28-32 (0) | 2022.12.13 |
|---|---|
| 대림 제3주간 월요일 Mt21,23-27 (0) | 2022.12.12 |
| 대림 제2주간 토요일 Mt17,10-13 (0) | 2022.12.10 |
| 대림 제2주간 금요일 Mt11,16-19 (0) | 2022.12.09 |
|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L1,26-38 (0) | 2022.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