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사람은 자신의 유불리만
계산한다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다
말씀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제 안위와 손익에 따라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가치 평가가 달라진다
왜소한 계산기로 작동되는 생각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줄 알지 못한다
더러운 영이 자신의 모습인 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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