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진리의 사도
하느님 제자에게 필요한 요건은
빼어난 지식이거나 사회적 지위
뛰어난 능력이 아니다
오직 진리만을 좇고
진리만을 믿고 따르는 용기다
좌고우면 하지 않고
계산기 두드리지 않는
온전히 복종
온전한 투신
순결한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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