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람들이 짓는 모든 죄와 그들이 신성을 모독하는 어떠한 말도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이 말씀을 하신 것은 사람들이 "예수는 더러운 영이 들렸다." 고 말하였기 때문이다."
생각과 습이 조종하는 대로
타성에 젖은 채 산다
생각에 지배되지 않고
습에 이끌리지 않는다면
만유의 원래를 볼 수 있다
관념에 매이지 않는
명징함을 알게 된다
왜곡된 채 사물을 분별하고
이름 붙여 못을 박고
남 따라 세상을 좇아 사는 것은
편협하고 왜소한 생각을 따르기 때문이다
가난하고 가난해져야
온전히 텅 비어야
주님으로 채울 수 있다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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