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만유가 주님의 권능으로
다스려짐을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사시는 것을
아는 것이
믿음이다
온전한 믿음이다
거저 주어진 은총을 모른 채
전전긍긍 제 생각에 묶여 산다면
믿는 이의 삶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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