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서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무엇을 믿는가에 따라
생각도 말도 행동도 바뀐다
진리를 바라고 믿고
온전히 신뢰하는 이는
진리를 알아보고
진리에 투신할 줄 안다
진리가 주인이며
세상을
구원하는 것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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