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미워하고 원망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마음은
평화와 공정을 잃게 한다
사랑을 잃을 때
두려움과 불안은
적개심이 되고 폭력이 된다
하느님을 믿는 이는
평화를 잃지 않는다
공정과 정의를 저버리지 않는다
세상 모든 것을 통해
자신을 비추어 성찰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소명이기 때문이다
참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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