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 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그것은 세리들도 하지 않느냐?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상기시켜 주셨다.
성별로 신분으로 세상 가치로
나누고 가르고 규정하는 것이 아니다
생각이 선악과 옳고 그름을 정하고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하느님의 완전하심처럼
궁극의 온전성이
우리의 정체성임을 알아
일치되어 그저 사는 것이다
맡겨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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