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너무나 무섭고 두려워 유령을 보는 줄로 생각하였다. "왜 놀라느냐? 어찌하여 너희 마음에 여러 가지 의혹이 이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아라. 바로 나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성경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하느님을 믿는다 말하지만
제 알음알이와 세상을
더 믿는다
내 생각 내 것으로 채운 채
입으로만 믿는다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온전히 텅 비워야 한다
불신하는 두려움까지
전부 봉헌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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