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한다. 그러나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세상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는데, 하물며 하늘 일을 말하면 어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사람은
제 생각의 범주에서
살다 죽는다
믿는 사람 또한
제 생각의 범주에서
하느님을 안다고 말한다
진리이신 하느님은
사람의 알음알이에
담을 수 없다
전부를 비우지 않고는
자신을 내려놓지 않고는
하느님을 알 수도
담을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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