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가 너희와 함께!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을 것이다." 제자들이 토마스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그러나 토마스는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의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예수님께서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제 알음알이로
주님을 안다 하고
진리를 헤아린다
진리는
사람의 상식선에 있지 않다
진리는
사람의 방식을 벗고
온전히 텅 비어야
나의 고집, 앎 '나'라는 전부를
내려놓아야만
진리께서 스스로
드러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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