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을 실천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가 된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내가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 서로 사랑하여라."
믿음이 없을 때
두려움이 미움이
혼란과 심란함이
사람을 뒤흔든다
믿음으로 사는 이는
흔들리지 않으며
온유하며
여여하다
존재가 사랑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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