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울며 애통해하겠지만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너희가 근심하겠지만, 그러나 너희의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해산할 때에 여자는 근심에 싸인다. 진통의 시간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 하나가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으로 그 고통을 잊어버린다. 이처럼 너희도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믿음은
그저 온전히 맡기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 근심 걱정으로
예단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를 봉헌하는 것이다
진리이신 주님과 하나인 축복을
망각하지 않고
기쁨으로 사는 것이다
주님만이 길이요 삶이요
희망임을 아는 것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L24,46-53. (0) | 2025.06.01 |
|---|---|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방문 축일 L1,39-56 (0) | 2025.05.31 |
|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J12,24-26 (0) | 2025.05.29 |
| 부활 제6주간 수요일 J16,12-15 (4) | 2025.05.28 |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J16,5-11 (4) | 2025.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