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보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내가 너희에게 보내 주겠다. 그러니 너희는 높은 데에서 오는 힘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라."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
자신을 직면하는 이는
직면이 곧 성찰이며
회개인 줄 안다
사람의 생각으로
잘잘못을 가려
응징하고 체벌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밝히
드러내 봉헌하는 것이
예루살렘에 머무는 것이며
주님과 하나 되는 온전성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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