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주님 승천 대축일(홍보 주일) L24,46-53.

awarener 2025. 6. 1. 06:05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보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내가 너희에게 보내 주겠다. 그러니 너희는 높은 데에서 오는 힘을 입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라."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줄곧 성전에서 하느님을 찬미하며 지냈다."

 

자신을 직면하는 이는

직면이 곧 성찰이며

회개인 줄 안다

 

사람의 생각으로

잘잘못을 가려

응징하고 체벌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밝히 

드러내 봉헌하는 것이

예루살렘에 머무는 것이며

주님과 하나 되는 온전성임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