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Mt10,7-13

awarener 2025. 6. 11. 06:05

 

 

 

  "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아무것도 소유하지 말고

오직 주님만을 믿고 따르며

복음을 살고

복음을 선포하는 일이

목자의 일이며

믿는 이의 일이다

 

세상 것을 소유하고

세상에서 이름을 얻고

세상이 주는 기쁨과 안락을 좇는 자는

하느님을 믿는 이가 아니다

세상을 믿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