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제단에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형제가 너에게 원망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놓아두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예물을 바쳐라.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법정으로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흉보고 뒷담화하고
비난하는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과 스토리를
투사하는 것이다
미움으로 가득한 마음이
부정성과 미움을 투사한다
주님으로 밝히 비추어
온전한 비우지 않으면
하느님 정의와 하느님 사랑을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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