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래야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그분께서는 악인에게나 선인에게나 당신의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이에게나 불의한 이에게나 비를 내려 주신다.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을 받겠느냐?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처럼 너희도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주님께 강요하는 것은
믿는 이가 아니라
군림하는 자다
불합리하다
부당하다
옳지 않다 등등
판단은 내게 주어져 있지 않다
주님께서 하신다.
무엇이 되었든
그저 "예" 하는 순명만이
나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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