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가운데에서 한 마리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광야에 놓아둔 채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 그러다가 양을 찾으면 기뻐하며 어깨에 메고 집으로 가서 친구들과 이웃들을 불러,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 하고 말한다.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작은 상처에도
마음의 작은 고통에도
몸의 기능은 위축된다
하느님의 지체인 우리 각자는
건강성을 잃지 않도록
주님의 빛으로
자신을 비추어야 한다
밝히 살펴 그리스도의
자녀 됨을 잊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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