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찾는 상인과 같다.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가서 가진 것을 모두 처분하여 그것을 샀다."
보물의 가치를 아는 자는
세상이 비웃을 지라도
보물을 위해 투신할 줄 안다
진리를 아는 이가 이러하다
진리만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삶의 최우선 순위가 된다
진리를 모르는 자는
세상 가치로 헤아릴 수 없는
진리 따위
하찮기 이를 데 없다 여긴다
오직 세상 마음에 드는 것을
잘 사는 삶 성공한 삶이라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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