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Mt13,47-53

awarener 2025. 7. 31. 06:00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 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먹고살기 위해 산다 한다

그것은 진리를 모르는 자의

믿음이다

 

진리가 삶의 목적인 줄 아는

참 그리스도인은

삶의 과정 하나하나

생각과 말과 행위 전체가

진리를 향한다

 

오직 주님 닮아 살기만을

희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