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들은 놀라서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고정관념의 틀로
세상을 사물을 사람을
판단하고 규정한다
제 앎에 자신이 먼저
갇히는 줄 모르고 있다
주님께 우리는
이름도 신분도
어떤 사회적 정체성도
필요가 없다
단지 가없는 사랑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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