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어떤 부유한 사람이 '수확한 것을 모아둘 데가 없으니 곳간을 헐어내고 더 큰 것을 지어 모든 곡식과 재물을 모아두어야겠다.' 하였다. 하느님께서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그러면 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하느님을 믿는다하지만
정작 눈에 보이는 재물
부귀와 영화를 더 믿는다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면서
목숨 여부가 내게 있지 않음을
알면서
내일을 위해 산다
과거와 미래에 빠져 산다
지금 이 순간의 하느님과
하나 되지 못하는 삶은
진짜 삶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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