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저희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것들을 이리 가져오너라."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였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이었다."
사람은
인식체계 내에서
사물을 이해한다
그것이 개별 지식이 된다
진리이신 하느님은
사람의 인식체계 너머다
사람의 지식으로 규정될 수 없다
앎을 놓아야만
생각과 알음알이를 비켜야만
궁극인 진리께서 그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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