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지고 의복은 하얗게 번쩍였다. 베드로와 그 동료들은 잠에 빠졌다가 깨어나 예수님의 영광을 보고, 그분과 함께 서 있는 두 사람도 보았다. "스승님,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 베드로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랐다. 구름 속에서 "이는 내가 선택한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났다."
사람이 인지하는
물리법칙을 넘어서면
비현실이라 이른다
무엇이 현실인지
무엇이 비현실인지
사람의 관점만으로
규정할 수 없다
그리스도인에게
현실이란
주님과 일치할 때이다
온전한 하나 됨이
명징한 현실이며
빛나는 현존이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Mt16,24-28 (4) | 2025.08.08 |
|---|---|
| 연중 제18주간 목요일 Mt16,13-23 (8) | 2025.08.07 |
|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Mt14,22-36 (8) | 2025.08.05 |
|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Mt14,13-21 (10) | 2025.08.04 |
| 연중 제18주일 L12,13-21 (15) |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