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로데가 생일을 맞이하자, 헤로디아의 딸이 손님들 앞에서 춤을 추어 그를 즐겁게 해 주었다.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자기 어머니가 부추기는 대로,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임금은 괴로웠지만 맹세까지 하였고 또 손님들 앞이어서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그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소녀는 자기 어머니에게 가져갔다."
무지한 자는
진리를 노리개 삼는다.
자만과 만용
허세와 권력을 믿고
힘자랑을 한다
이기는 것 같지만
모든 곳에 모든 것인 진리는
티끌만큼도 훼손되지 않는다.
물처럼 바람처럼 공기처럼
그저 여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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