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아이를 이리 데려오너라." 예수님께서 호통을 치시자 아이에게서 마귀가 나갔다. 바로 그 시간에 아이가 나았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진정 믿는 이는 드물다
제 깜냥을 알음알이를
현실이라며 믿고 따른다
주님더러 제 현실을 따르라 한다
예측 가능한 것을
원하는 때에 주어야 한다고 명한다
그것을 기도라 말한다
자신을 온전히 내려놓는
온전한 맡김
온전한 봉헌이 믿음임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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