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사람이 아는 권위와
진리의 권위는 같지 않다
높은 자리가, 명함이
사람의 권위인 줄 착각하기에
그것을 가지기 위해 분투하고
과시하며 살려한다
진리의 힘을 모르기 때문이다
보이고 들리는 것이
전부인 줄 알기 때문이다
진리를 지향하지 않는 삶은
더러운 영이 들린 것처럼
욕망하고 갈증 하며 쫓기듯
자신을 잃고 산다

'JESUS sai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중 제4주간 화요일 ML5,21-43 (1) | 2024.01.30 |
|---|---|
| 연중 제4주간 월요일 ML5,1-20 (0) | 2024.01.29 |
| 연중 제3주간 토요일 ML4,35-41 (0) | 2024.01.27 |
|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L10,1-9 (1) | 2024.01.26 |
| 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ML16,15-18 (0) | 2024.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