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 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시몬 베드로가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사람의 생각은
진리를 따를 수 없다
자신을 위한 셈법이
먼저 작동하고
죽음과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유익을 주는지
여부에 따라
만사의 가치판단이 정해진다
내가 죽지 않으면
결코 하느님 나라
진리에 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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