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을 때에 예수님께서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신에게 더 좋았을 것이다."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가 "스승님, 저는 아니겠지요?"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네가 그렇게 말하였다."라고 대답하셨다."
진리를 위해
자신을 내놓는 이보다
돈과 명예와 권력에
진리를 파는 자가
더 많다
사람들의 두려움을
담보 잡아
권력자처럼 행세하는
유다가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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