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예수님께서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손익의 관점에서
만사를 셈하는 자는
이익되지 않는 일은 하지 않는다
이익을 창출하지 않는 일은
진리라 해도 가치 없다 여긴다
진리이신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안위를 섬긴다
자신의 안위를 물질이
보증한다 믿는다. 그러기에
그의 神은 물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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