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는 나를 보고도 나를 믿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올 것이고,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실천하려고 하늘에서 내려왔기 때문이다.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은 그분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다. 내 아버지의 뜻은 또,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사람들은 진리보다
부귀와 권력을 더 믿는다
부귀와 권력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가지려 혈안이지만
진리는 대수롭게 생각지 않는다
진리는 드러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진리가 전부이며
궁극임을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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