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죽었다. 그러나 이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한계를 가진 생각은
영원성을 알지 못한다
아무리 유추한들
영원이란 생각 바깥의 영역이다
물리적 세계에 갇혀
보고 듣고 앎이 되는 한계를
알아차리지 않는 한
놓지 않는 한
맡기지 않는 한
무한대의 주님 사랑, 그 은총
영원성을 살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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