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said

부활 제3주간 토요일 J6,60ㄴ-69

awarener 2025. 5. 10. 06:05

 

 

 

 ""이 말씀은 듣기가 너무 거북하다. 누가 듣고 있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의 말씀을 두고 투덜거리는 것을 속으로 아시고 "이 말이 너희 귀에 거슬리느냐?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알던 대로 알고

살던 대로 사는 것은

믿는 이의 삶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는 것임을

알아 사는 이다

 

내 생각과 상식과 습을 버리고

온전히 맡겨 사는 이다

온전한 봉헌을 사는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