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말씀은 듣기가 너무 거북하다. 누가 듣고 있을 수 있겠는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당신의 말씀을 두고 투덜거리는 것을 속으로 아시고 "이 말이 너희 귀에 거슬리느냐?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그러나 너희 가운데는 믿지 않는 자들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다""
알던 대로 알고
살던 대로 사는 것은
믿는 이의 삶이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사는 것임을
알아 사는 이다
내 생각과 상식과 습을 버리고
온전히 맡겨 사는 이다
온전한 봉헌을 사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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