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다음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고, 파견된 이는 파견한 이보다 높지 않다. 이것을 알고 그대로 실천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내가 뽑은 이들을 나는 안다. 그러나 '제 빵을 먹던 그가 발꿈치를 치켜들며 저에게 대들었습니다.'라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의 알음알이가
전부인 줄 알고 살기에
사람은 자주 과오를 범한다
한계에 갇힌 줄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줄
아는 만큼만 보이는 줄
모르고 있다
생각을 내려놓고 텅 비어야
내가 나서지 않아야
주님께서 나서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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