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저희가 가서 이 모든 백성을 위하여 양식을 사 오지 않는 한,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사실 장정만도 오천 명가량이나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축복하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남은 조각을 모으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보이는 것만을 보고
믿고 고착된다
그것을 현실이라 부른다
꿈을 깨야 꿈인 줄 아는 것과
다르지 않다
믿음으로 사는 이는
보이는 것을 따라 살지 않는다
하느님만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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