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흩어지면
심란하다고 한다
스토리의
각축장이 된 것이다
개의치 말고
직면만 하면 된다
스토리 보태지 말고
텅 빔이 되면 된다
원래 여여함인데
심란함이 어디에 있나
누가 해석하고 있나
즉각 지금이 돼라
끝이 없는 스토리를
제목 붙이는 감정을
직면하고 또 직면하라
나의 정체성은
텅 빔임을 알아라


마음이 흩어지면
심란하다고 한다
스토리의
각축장이 된 것이다
개의치 말고
직면만 하면 된다
스토리 보태지 말고
텅 빔이 되면 된다
원래 여여함인데
심란함이 어디에 있나
누가 해석하고 있나
즉각 지금이 돼라
끝이 없는 스토리를
제목 붙이는 감정을
직면하고 또 직면하라
나의 정체성은
텅 빔임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