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끄럽게 떠드는 생각이
불가항력인 것 같다면
한 번도 생각을
직면하지 않아 그렇다
생각과 자신이
동일시 돼 그렇다
생각을 직면할 수 있어야
생각과 내가 분리될 수 있어야
진짜 나를 찾는다
진짜 나를 알아야
진짜 삶을 산다
생각과 상관없는
생각에서 분리되는
'나'가 있다
진짜 나다
神性인 근원이
여기다
먼 어떤 곳이 아닌
지금 여기 이 순간이다
내 안에서 생생한
텅 빔이
진짜의 처소다


시끄럽게 떠드는 생각이
불가항력인 것 같다면
한 번도 생각을
직면하지 않아 그렇다
생각과 자신이
동일시 돼 그렇다
생각을 직면할 수 있어야
생각과 내가 분리될 수 있어야
진짜 나를 찾는다
진짜 나를 알아야
진짜 삶을 산다
생각과 상관없는
생각에서 분리되는
'나'가 있다
진짜 나다
神性인 근원이
여기다
먼 어떤 곳이 아닌
지금 여기 이 순간이다
내 안에서 생생한
텅 빔이
진짜의 처소다
